드디어 나왔다... 진짜 며칠 밤는지 모르겠음 ㅠㅠ

이 가죽 색감 좀 봐주라.. 너무 예쁘지 않나? 나 완전 반했잖아..

아 근데 진짜 패턴 그릴 때 머리 터지는 줄 알았음 ㅋㅋ 계속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..

한 땀 한 땀... 손가락은 좀 아픈데 그래도 이 느낌이 좋아서 계속하게 됨.

아 뭔가 내가 딱 원하던 그 실루엣이 나온 것 같아서 뿌듯함!

작업하다가 문득 찍어본 도구들. 정리하기 너무 귀찮다 진짜 ㅋㅋ

이 금속 부자재 질감 미쳤음.. 빛 받을 때마다 반짝이는 게 대박임.

이런 느낌으로 계속 만들어볼까 함. 다들 어때 보여? 괜찮나?
나중에 더 예쁜 거 나오면 또 올릴게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