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가방 만들 때 진짜 디테일에 미쳐있는 것 같아요. 명품은 결국 아주 작은 한 끗 차이잖아요? 그래서 문득 이런 느낌의 디테일은 어떨까 싶어서 몇 장 뽑아봤는데... 한번 봐주게 해주세요.

작품 제목: 가죽 결의 숨결
스티치 결 좀 보세요. 진짜 촘촘하게 잘 나온 듯.

작품 제목: 황금빛 무게감
버클 광택 미쳤음... 이런 느낌이면 진짜 고급스럽지 않나?

작품 제목: 부드러운 손길
이런 분위기 괜찮나요? 약간 몽환적인 느낌으로 해봤어요.

작품 제목: 실과 바늘의 춤
패턴 짜는 과정인데, 좀 과하게 표현됐나? (웃음)

작품 제목: 가죽의 지평선
소재 질감만으로 이런 풍경이 가능하다니... 신기하네.

작품 제목: 완성된 미학
모델이랑 잘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... 개인적으로는 맘에 듦.

작품 제목: 공방의 기록
그냥 제 작업실 느낌이에요. 마지막은 좀 차분하게.
다음에 또 재밌는 디테일 찾아오면 공유할게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