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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스튜디오: 한 땀의 기록

가방의 작은 디테일이 만드는 가치를 연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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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턴 잘못 짜면 망함

진짜... 이번에도 한 끗 차이로 다 틀어졌다. 패턴 하나 잘못 그렸다고 가죽이 이렇게 울 수 있는 건가? 그냥 대충 하고 싶다 진짜. 실수한 것들 모아봤는데 좀 봐줘요.

어긋난 재단선
작품 제목: 어긋난 재단선

작품 제목: 어긋난 재단선
이건 진짜 실수인데, 선이 살짝 나갔음.

뒤틀린 종이 패턴
작품 제목: 뒤틀린 종이 패턴

작품 제목: 뒤틀린 종이 패턴
종이가 왜 이렇게 구겨졌냐고... 아..

고민하는 제작자
작품 제목: 고민하는 제작자

작품 제목: 고민하는 제작자
솔직히 이 부분에서 멈췄어야 했는데. (너무 몰입했나)

엉망인 스티치 라인
작품 제목: 엉망인 스티치 라인

작품 제목: 엉망인 스티치 라인
이건 좀 심하다, 내가 봐도. 진짜 한숨만 나옴.

녹아내리는 가죽의 질감
작품 제목: 녹아내리는 가죽의 질감

작품ly 제목: 녹아내리는 가죽의 질감
가죽이 왜 이래? 꿈인가? 몽환적인 건 좋은데 너무 과해.

너무 과한 디테일
작품 제목: 너무 과한 디테일

작품 제목: 너무 과한 디테일
욕심부리다가 패턴 다 꼬임. 진짜 멍청했다.

미완성의 단면
작품 제목: 미완성의 단면

작품 제목: 미완성의 단면
결국 이렇게 끝남. 허무하다 정말.

다음에 다시 제대로 해볼 수 있을까... 일단은 좀 쉬어야겠다.